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와 탄탄한 라이브로 페스티벌에서 헤드라이너의 존재감을 빛냈다.
한로로는 지난 1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SOUNDBERRY FESTA 26(사운드베리 페스타)’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했다. 총 15곡의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이며 현장을 찾은 관객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이날 한로로는 지난해 발매한 세 번째 미니 앨범 ‘자몽살구클럽’의 선공개곡 ‘도망’으로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두 번째 미니 앨범 ‘집’의 더블 타이틀곡 ‘재’와 ‘ㅈㅣㅂ’, ‘먹이사슬’을 연달아 선보이며 시작부터 강렬한 에너지를 쏟아냈다.
‘용의자’와 ‘1111’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 한로로는 ‘금붕어’, ‘게임 오버’, ‘하루살이’로 이어지는 무대를 통해 폭넓은 음악적 색깔을 보여줬다. 섬세한 감성을 담은 목소리부터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를 이끄는 카리스마까지 자유롭게 오가며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어 데뷔곡 ‘입춘’을 비롯해 ‘0+0’, ‘시간을 달리네’, ‘사랑하게 될 거야’ 등 한로로를 대표하는 곡들이 연이어 울려 퍼졌다. 청춘의 불안과 희망을 솔직한 언어로 풀어낸 가사와 탄탄한 라이브가 어우러졌고, 객석에서는 뜨거운 떼창과 환호가 이어지며 단독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열기가 완성됐다.
특히 이날 한로로는 지난 9일 정식 발매한 신곡 ‘너와 나’를 음원 공개 이후 처음으로 라이브 무대에서 선보여 특별함을 더했다. ‘너와 나’는 지난해 한로로 단독 콘서트 ‘자몽살구클럽’에서 처음 공개된 데 이어 지난 5월 서울재즈페스티벌 무대에서도 선보이며 정식 발매 전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은 곡이다. 한로로는 신곡이 지닌 따뜻한 메시지와 깊은 감성을 온전히 전달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마지막으로 ‘보수공사’를 선보인 한로로는 총 15곡의 무대를 쉴 틈 없이 이끌며 헤드라이너다운 저력을 입증했다.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과 안정적인 가창력, 곡마다 달라지는 섬세한 표현력으로 페스티벌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실력파 솔로 아티스트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한편 한로로는 ‘제35회 서울가요대상’ 록·발라드 부문 수상과 유튜브 글로벌 아티스트 개발 프로그램 ‘2026 파운드리(Foundry)’ 한국 대표 아티스트 선정에 이어 써클차트 상반기 2관왕까지 차지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8월 14일 금요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일본 대표 페스티벌인 ‘서머 소닉 (SUMMER SONIC 2026)’에 첫 출연을 앞두고 있다.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와 탄탄한 라이브로 페스티벌에서 헤드라이너의 존재감을 빛냈다.
한로로는 지난 1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SOUNDBERRY FESTA 26(사운드베리 페스타)’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했다. 총 15곡의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이며 현장을 찾은 관객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이날 한로로는 지난해 발매한 세 번째 미니 앨범 ‘자몽살구클럽’의 선공개곡 ‘도망’으로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두 번째 미니 앨범 ‘집’의 더블 타이틀곡 ‘재’와 ‘ㅈㅣㅂ’, ‘먹이사슬’을 연달아 선보이며 시작부터 강렬한 에너지를 쏟아냈다.
‘용의자’와 ‘1111’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 한로로는 ‘금붕어’, ‘게임 오버’, ‘하루살이’로 이어지는 무대를 통해 폭넓은 음악적 색깔을 보여줬다. 섬세한 감성을 담은 목소리부터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를 이끄는 카리스마까지 자유롭게 오가며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어 데뷔곡 ‘입춘’을 비롯해 ‘0+0’, ‘시간을 달리네’, ‘사랑하게 될 거야’ 등 한로로를 대표하는 곡들이 연이어 울려 퍼졌다. 청춘의 불안과 희망을 솔직한 언어로 풀어낸 가사와 탄탄한 라이브가 어우러졌고, 객석에서는 뜨거운 떼창과 환호가 이어지며 단독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열기가 완성됐다.
특히 이날 한로로는 지난 9일 정식 발매한 신곡 ‘너와 나’를 음원 공개 이후 처음으로 라이브 무대에서 선보여 특별함을 더했다. ‘너와 나’는 지난해 한로로 단독 콘서트 ‘자몽살구클럽’에서 처음 공개된 데 이어 지난 5월 서울재즈페스티벌 무대에서도 선보이며 정식 발매 전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은 곡이다. 한로로는 신곡이 지닌 따뜻한 메시지와 깊은 감성을 온전히 전달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마지막으로 ‘보수공사’를 선보인 한로로는 총 15곡의 무대를 쉴 틈 없이 이끌며 헤드라이너다운 저력을 입증했다.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과 안정적인 가창력, 곡마다 달라지는 섬세한 표현력으로 페스티벌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실력파 솔로 아티스트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한편 한로로는 ‘제35회 서울가요대상’ 록·발라드 부문 수상과 유튜브 글로벌 아티스트 개발 프로그램 ‘2026 파운드리(Foundry)’ 한국 대표 아티스트 선정에 이어 써클차트 상반기 2관왕까지 차지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8월 14일 금요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일본 대표 페스티벌인 ‘서머 소닉 (SUMMER SONIC 2026)’에 첫 출연을 앞두고 있다.